
이 조각상은 이탈리아의 통일 운동인 리소르지멘토(Risorgimento)의 영향을 받은 작품입니다.
날개 달린 수호천사가 불화와 압제에 맞서 싸우며 이탈리아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습을 상징하며
이탈리아 조각가
프란치스코 예라체(Francesco Jerace)의 작품으로,
조각상 그룹의 주제는 '행동(The Action)'입니다.

✔️고대 로마 시대의 주홍색 대리석과 달리
새하얀 대리석을 사용하여 도시 미관에서 눈에 띄는
특징이 있습니다.
✔️건물 상단에는 "PATRIAE UNITATI"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독특한 외관 때문에 "웨딩 케이크"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습니다.

엇..

저기... 그 머리위에 🐦...

거기 있어도 되는 거니..⚠️
너무 높아서 사진만 찍고 지나왔어요🚫
.
.
.
다음 코스로 이동해볼까요🐦
[2] 조국의 제단(Altare della Patria) → 포로 로마노
👉 도보 5분도 안 걸려요
(조국의 제단 바로 뒤쪽이에요)
걷다보면 보이는 저 곳은
포로로마노 입니다.

트레비 분수에서 시작해 조국의 제단을 지나,
어느새 고대 로마 한복판인
포로 로마노까지 걸어오게 됐어요:)
“로마는 걷다 보면 유적이 나온다”는 말이
딱 맞는 코스입니다😆

📍**포로 로마노(Foro Romano)**는
고대 로마의 정치·종교·생활 중심지였던 곳이에요.
지금은 유적만 남아 있지만,
2천 년 전 로마의 일상이 그대로 이어지던 장소라고 합니다:)

지금으로 치면 시청, 법원, 시장, 신전이
한자리에 모여 있던 공간이라고 해요💫

🧐포로 로마노의 새로운 정보!
💡원래는 늪지였대요
포로 로마노는 처음부터 번화가가 아니라,
배수 공사(클로아카 막시마)로 물을 빼고 나서
중심지가 됐다고 하더라구요.
💡카이사르의 화장터가 있었던 곳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암살된 뒤,
시민들이 이곳에서 시신을 화장했고
그 자리에 작은 신전이 세워졌어요.
지금도 사람들이 꽃을 놓고 가요.
💡‘ 말 많은 돌 ’이 있었어요
연설대(로스트라) 주변은
정치 연설과 여론이 오가던 장소라
고대 로마의 SNS 같은 공간이었다고 보면 된대요 😆
💡중세에는… 방목지
제국 몰락 후에는 유적 위에서
소랑 염소가 풀을 뜯던 시기도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한동안 ‘소의 들판’이라고 불리기도 했대요.
돌기둥 몇 개만 남아 있는데,
여기가 로마의 중심이었다니 신기하죠?🤓

AI 활용
다음 장소도 걸어서 이동해볼거에요🚶♀️
걸어서 로마 속으로🌎
다음시간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