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볼까요?🤓
(가이드님 설명 들으면서 동영상 찍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서 챗gpt 도움 받았습니다😅)
콜로세움 외벽을 보면 아치가 쭉 이어져 있는데,
이 아치 하나하나가 다 **입구(게이트)**였대요.
총 입구는 약 80개나 있었고,
관중들은 자기 신분에 맞는 번호로 정해진 입구로 들어가요
▪︎ 황제 & 귀족 👉 가장 좋은 자리, 전용 출입구
▪︎ 일반 시민 👉 번호가 적힌 표를 들고 해당 게이트로 입장
▪︎ 여성과 노예 👉 가장 위쪽 좌석, 별도의 동선 사용
표에는 좌석 구역과 게이트 번호가 적혀 있어서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게
아주 체계적으로 관리됐고
그래서 수만 명이 모여도
짧은 시간 안에 입장과 퇴장이 가능했다는 게
진짜 신기한 포인트에요💫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면
계단, 통로, 좌석 구역이 미로처럼 이어져 있는데
이 구조 덕분에 처음 온 사람도
자기 자리까지 쉽게 갈 수 있었고
그래서 요즘 경기장 설계의 원조가
바로 여기라는 말이 있대요.